우리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끊임없는 갈등과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에서 일어나는 내란에 대해서 듣습니다.​

중동에서는 기독교와 힌두교 및 이슬람교의
종교적인 갈등이 지금도 심각합니다.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그리고 북한과의
정치적인 긴장은 점점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

수 많은 인명피해를 내는 자살폭탄이 계속되고
돈을 쏟아 붓는 군사 퍼레이드가 세계대전을 충동합니다.

오늘 날 평화가 어디에 있습니까?
누가 참된 평화를 줄 수 있습니까?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살전 5:3).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 14:27)

예수님은 우리에게 평안을 주실 뿐 아니라
그 자신이 곧 우리의 평안이십니다.
이 놀라운 평안을 마음에 갖고 있으신가요?

“No Prince of Peace, No Peace in Heart.”
(평강의 왕이 없으면 마음에 평안이 없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