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지역에는 속도 방지턱이 많습니다.

그것들은 자동차의 속도를 감소시키고
또한 주민의 안전을 증진시킵니다.

그렇지만 운전자들에게는 그것이 불편하고
운전 중에 더 많은 주의를 요구하게 됩니다.

속도 방지턱은 우리 삶의 환난과도 같습니다.
아무도 그런 것을 원치 않고 또 피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시련 때문에 우리는 말과 행동에 있어서
보다 조심하게 되고 영적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시 119:71)

사도 베드로도 우리 삶에 있어서
시련과 환난의 유익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너희 믿음의 시련이…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벧전 1:6-7)

“No Trial, No Triumph.”
(시련이 없으면 승리도 없다.)

기도와 함께
박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