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부동산 그룹(회장 남문기)의 롤랜하이츠 지사(지사장 앤디 황)가 마더스 데이를 맞아 동부 노인회에 쌀 100포를 전달했다.

지난 13일(토) 동부 노인회관에서는 회장 이취임식을 겸한 행사를 통해 지역 비즈니스 업체들을 비롯해 뜻있는 분들의 정성이 십시일반 모아져 노인 분들을 위로하는 한바탕 감사의 잔치가 열린 것.

이날 쌀 100포를 전달한 앤디 황 지사장은 “매년 남문기 회장이 직접 참석하셨는데 올해는 한국에 계신 관계로 대신 뜻을 전하러 왔다”며 “이민생활에 많이 외로우실 어르신들이 노인회 등의 프로그램들을 통해 많이 즐거우셨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

#나눔은전파다 – Photo by Youstarmedia – 유스타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