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부동산(회장 남문기) 에이전트 등 임직원 일동이 15일(목) 민족의 명절인 설날을 하루 앞두고 버몬트 양로보건센터를 찾아 150여명의 노인들에게 떡, 김 등 선물을 나누고 세배를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남문기 회장은 “이민 1세들의 노고로 한인 커뮤니티가 크게 성장했다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명절이 되면 잊지않고 자주 찾아뵙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