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를 지닌 마라토너 유망주 ‘리차드 김 군(15)’이 17일(일) 집을 나가 행방불명인 상황이다.

리차드 김 군의 모친 이옥순 씨는 “리차드가 오늘 집을 나간 뒤 들어오고 있지 않아 현재 경찰이 찾고 있다”며 “교회를 다녀온 뒤 집앞 멕시칸 축제에서 노래가 나오니까 그곳으로 간 것 같다”고 전했다.

오늘 복장은 파란색 반팔 티셔츠, 살색 반바지, 파란색 운동화를 착용한 상태다.

* 연락처 : 리차드 김 모친 이옥순 – (213) 760-5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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