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이크 뮤지컬 '청년예수'에 스태프나 앙상블로 참여하실 단원들을 현재 활발히 모집 중이오니 카카오톡 EzekielDM 이나 극단 사이트 ezekiel.la로 연락 바랍니다. http://ezekiel.la/#ChristianMusical #SonofMan #청년예수 #크리스찬뮤지컬

Posted by 극단 이즈키엘 on Sunday, January 1, 2017

 

LA 등 남가주에서 왕성히 활동 중인 ‘극단 이즈키엘(단장 전수경)’이 새 변신에 나선다.

그간 주요 무대로 활용해 온 ‘이즈키엘 소극장’이 문을 닫는 관계로 오는 2월부터 LA 한인타운 중심부인 ‘구 만나교회’ 자리로 이동해 작품들을 선보이게 된 까닭이다.

이에 따라 당초 오는 21일(토)부터 이즈키엘 소극장에서 예정되었던 ‘청년예수’의 연장 앵콜 공연은 부득이하게 취소되었지만, 다행히 옛 오페라 극장이었던 5가-놀만디 선상의 ‘구 만나교회’에서 그 계획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전수경 단장은 “오히려 공연일정 및 장소변경 등의 변화가 소극장용으로 제작되었던 뮤지컬 청년예수가 대극장용으로 변신하게 된 계기가 될 것 같다”며 “배우, 음악, 무대장치 등을 새로 꾸며 오는 3윌 11일과 18일 2회 공연을 시작으로 새출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극단 이즈키엘은 리메이크 뮤지컬 ‘청년예수’에 참여할 스탭, 그리고 앙상블로 참여할 단원을 모집 중이다. 카카오톡 EzekielDM 혹은 극단 웹사이트(http://ezekiel.la/)로 연락하면 된다.

박상균 기자 | spark@youstarmed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