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부동산 그룹(회장 남문기)’이 지난 3일 오렌지카운티 소재 플러튼 지사에서 각 지역 에이전트 및 협력사 임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창립 30주년을 기념한 시무식을 가졌다. 남문기 회장을 비롯해 제니 남 대표 등 100여명이 모여 무술년 한해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박상균 기자 | spark@youstarmedia.com